안녕하세요

 

오늘은 공릉동에서 갈 만한 곳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1.작은 숲같은 "경춘선 길"

 

2."화랑대 폐역"

 

3.목예원

 

4. 그 주변

 

 

 

 

 

한복을 입은 예쁜 소녀가 걷는 이 길은

말이죠!

 

지금은 폐선이 된 경춘선을 공원화한 거예요~

 

 

옛날에 서울과 춘천을 이어준 소중한 철도였죠

고생했다..

 

그리고 이렇게 멋지게 재탄생해줘서 고맙당

 

생각이 복잡할 때나

아는 지인이 집에 놀러왔을 때 이 길을 산책하면 굿굿

 

 

 

공릉동~하계동까지

 경춘선 길이 길게 뻗어 있고

 

길 가에 수목원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은 꽃나무, 다육식물, 허브

등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실제로 쓰던 물건들도 배치해서

 

옛 철도를 보지 못한 나에게는 신선한 느낌

 

더 나이 드신 분들은 추억에 잠기는 곳

 

2.화랑대 폐역

 

경춘선을 따라 태릉 방향으로 가다보면 화랑대역 폐역이 나온다.

 

 

앞에 목예원이라고 목공예 체험하는 곳도 있으니

 

 

연인들이 놀러오면 좋을 것 같다.

 

준비물: 남자친구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서 나오는 철길 같다..

드라마 찍기 좋을 것 같아용

 

 

 

3.목예원

목예원이랑 화랑대 폐역은 연결되어있어요!!

 

 

 

 

필요가 없어진 나무나

버려진 나무들을 재활용해서

노원구에 배치되어있는 의자를 만든다고 합니다.ㅎㅎㅎ

 

불암산에도 노원구에서 만든 나무 의자들이 많은데

모두 이곳에서 만들었다니ㅎㅎㅎ

 

감사합니다.

 

역시 넘버원 no.1 노원 입니다!!

 

 

 

나무로 만든 테이블

식물들

 

 

 

 

체험하고 있는 아이들

 

 

http://www.nowon.kr/join/apply/apply.jsp?mid=590255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목공예 체험학습 온라인신청할 수 있으니

한번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nowon.kr/new/join/join.jsp?mid=520601

 

--- 이 링크는 노원구청에서 다양한 체험, 이벤트에 신청할 수 있는 곳이네요

저도 자주 들어가야하니 이곳에 링크를 놓겠습니다.

 

 

 

 

 

 

 

 

 

 

 

 

미션스쿨인 서울여대와 알록달록 절의 조화!

 

 

 

 

육사 앞 공원

 

완전 시원함

 

육사 생도들 완전 멋짐

 

제복 와

 

아무래도 옆에 태릉선수촌이 있으니까

국제 사격장도 있네용

 

하지만 태릉선수촌은 일반인이 함부로 못 들어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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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hyun_ly daisy_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