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 한글 단어 잘림 방지 (http://d2shine.tistory.com/23)

워드 2010 : 영어 단어 잘림 방지 (http://tip.daum.net/question/58661783)

 

한글 들여쓰기 : http://ming0211.tistory.com/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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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hyun_ly daisy_hyun

 

피글렛

 

돌고래

 

 

 

루피

엘모

메타몽

 

 

 

라이언

 

 

고양이

스티치 미니

 

몰랑이

도라에몽

 

흰둥이

 

 

 

잠만보

 

에비츄

 

사각돼지

핑구 세트

핑구 세트

 

 

 

 

 

고라파덕

 

핑크 스티치

 

 

돌고래

 

 

 

희동이

 

무민

 

 

 

미니언즈 세트

무닮은 포켓몬

 

 

꼬부기

 

 

니모

고양이

 

주토피아

 

 

 

리락쿠마

 

 

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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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hyun_ly daisy_hyun

카카오 페이에서 간편결제 기능을 삭제하는 방법.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는 별개의 회사라고 한다!

 

2017년 04월 카카오페이 분사 이후 카카오와 카카오페이는 각각 별개의 회사로 제 3자 관계로 해당하여, 양사간 정보 제공 또는 공유 하지 않습니다.

- 전화번호 : 1644-7405 (근무시간 : 9:00 ~ 18:00 (주말/ 공휴일 제외))

- 홈페이지 문의하기 : 카카오 웹 고객센터 문의하기> 카카오페이 

 

 

 

1. 카카오톡 4번째 카테고리에서

pay라고 써진 곳에 들어감.

 

 

 

 

2. 왼쪽 상단 줄 세개 인거 들어감.

 

 

 

 

 

 

 

3. 휴대폰 간편 결제에 들어감.

 

 

 

 

 

4. 간편결제 삭제 후 카카오페이에서 톡이 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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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hyun_ly daisy_hyun

차분하게!

daily 2017.06.08 23:20

난 기쁜 일이나 급한 일이 일어나면 흥분을 하며..

성격이 급해진다.


제발 차분하게!

아무거나 막 누르지말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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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hyun_ly daisy_hyun

노원구에 살아온지 이제 2년이 넘었다.

 

중랑천은 자전거로 여기저기 쏘다녀서 친근한데

 

당현천은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나에게 낯선 곳이다.

 

그런데 등축제 가보니

중랑천이랑 합쳐지는 냇물이고

상계에 갈 때 보던 곳이었다.ㅎㅎ

 

4월 28일 오후 7시에 점등식을 한다길래 엄마와 함께

치킨을 들고 등축제를 보러갔다.

 

역시 노원구는 신혼부부들이 많이 사는지

아이들의 축제였다. ㅋㅋㅋ

90년 대 노래가 나와도 꼬맹이들이 무대위에서 리듬맞춰 춤추고 에너지가 넘쳤다.

 

엄마와 나는 옛날 노래를 들으며 추억에 잠겨있었다....

공무원 분들이 분위기에 맞게 노래를 선정한 것 같다.

취향저격 당했습니다ㅎㅎ

 

특히 응답하라 1994 ost의 원곡 '서울 이곳은' 노래가 기억에 남는다.

응사에서 삼천포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가 뺑뺑 돌아서 거의 출발지와 비슷한 곳에 도착한 이야기. 

그때 이 노래가 배경음악이었는데 ㅋㅋㅋㅋ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서 구경하러 오셨다.

우리은행의 위비톡 이벤트에서 셀카봉을 받았다.

사진 찍을 때 편하게 찍으라고 셀칼봉을 준 것 같다. 

위비톡 플랫폼 화이팅...! 

 

소원 나무에 걸린 제일 눈에 띄는 소원은

"노원 사랑해 ♥"

 

 

제일 예뻤던 호박마차~

 

 

각종 체험부스

 

사진이 잘 안 찍혔지만

한강과 다리

 

6.25 전쟁 때 끊어진 한강 철교

잔혹하게 표현하지 않았지만

느껴지는 씁쓸함..

 

 

우리 가족 항상 행복하자!

노원 사랑해 ♥

노원피플의 소원들

 

 

 

 

<주최하신 분들의 점등식>

저거 누르면 등에 불이 들어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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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hyun_ly daisy_hyun
인터넷에서 어제밤에 주문한 책이 너무나도 빠르게 왔다
정말 오늘은 좋은 일만 생기는 날인가보다 ♥

부록은 보내주지 않았지만 괜찮다 ㅎㅎ

장나라의 '사랑하기 좋은날'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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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hyun_ly daisy_hyun

 

오늘은 planit에서 무료로 tableau를 배웠다.

http://m.blog.naver.com/withplanit/220879277442

강남구 선릉역으로 갔는데 지하철에서 본 한강이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아졌다~

 

 tableau는 시각화 툴로서, 미국에서는 정말 많이 쓰인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들어온지는 2년 밖에 안되었지만

지금은 채용공고에 tableau 숙련자를 뽑을 만큼

한국 기업들도 많이 태블로를 이용하고 있다.

 

정보통계학과 학생으로 데이터를 그래프로 나타낼 일이 많은데

엑셀이나 ppt로 만든 그래프는 못생겨서 잘 안쓰게 된다.

 

그런데! tableau는 정말 너무 예쁘고 색도 아름답다.

알고보니 픽사 창립멤버가 tableau를 만들었다고 한다.

 

오늘 1시 30분 ~ 6시

학생은 8명으로 소규모여서 질문하고 따라가기 좋았다.

 

중간중간에 15분씩 3번 쉬었지만 굉장히 빡세게 배웠다.

태블로는 제공해주는 그래프도 다양하고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는 형태도 자유로웠다.

 

나는 특히 지도 그래프가 맘에 들었다.

그리고 클릭하지 않고 마우스를 대기만 해도 된다는 것이 신기했다!

 

나중에 학생 대상 중급 교육도 나오면 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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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hyun_ly daisy_hyun

오늘 본 들꽃

daily 2016.07.07 18:07

풍년초, 개망초, 망초

꽃잎이 좁고 많은 것이 특징

 

개망초 이름의 유래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유래가 참 쓸쓸하다. 

옛날 유방과 항우가 전쟁을 할 때

항우가 유방한테 지면서 자결을 하고

초나라 군사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수십년 전쟁 끝에 집으로 돌아와 보니

농사를 짓던 곳은 다 폐허가 되었고

밭에는 이름모를 풀만 가득 나 있었다.

그풀이 바로 망초이다.

 

초나라가 망하고 생겨난 풀이다 해서

망초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두번째 유래

일제 강점기 때

큰 장마가 온뒤 없던 풀들이 나기 시작했는데

나라가 망할 대 난 풀이라 해서

망국초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게 나중에 비하되면서 개망초가 되었다는 유래


두 유래 모두 나라가 망하고 생겼났다는 쓸쓸한 꽃이네요 ㅠㅠ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503991&memberNo=12445696&vType=VERTICAL 출처

 

쑥부쟁이

이름은 쑥같이 생겼을 줄 알았는데 이름같이 안 생겼다.

 

쑥부쟁이의 유래

옛날에 대장장이 가족이 살았다.

대장장이의 큰딸은 병든 어머니와 11명의 동생들을 돌보며 틈틈이 쑥을 캐러 다녔다.

마을 사람들은 '쑥을 캐러다니는 불쟁이네의 딸'이라는 뜻으로 그녀를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어느날 쑥부쟁이가 산에서 쑥을 캐다가 사냥꾼에게 쫒기는 노루를 도와주고 상처도 치료해서 보내줬다.

그리고 멧돼지함정에 빠진 사냥꾼을 구해주고 그 둘은 사랑에 빠졌다.

사냥꾼이 고향에 가야한다며 내년 가을에 온다고 하고는 사라졌고, 쑥부쟁이는 기다리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때 구해준 노루가 나타났다.

그 노루는 산신령이었고 소원을 이뤄주는 세개의 구슬을 주었다.

쑥부쟁이는 먼저 어머니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바로 나았다.

그리고 사냥꾼을 그녀 곁으로 보내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사냥꾼이 나타났지만 사냥꾼은 이미 자식을 둘이나 두고 있었다.

마음씨 착한 그년느 사냥꾼은 다시 보내는데 세번째 구슬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쑥부쟁이는 샤냥꾼을 잊지 못하다가 어느날 절벽에서 떨어져 죽고 말았다. 그녀가 죽은 자리에서 피어난 꽃이 쑥부쟁이다.

 

쑥부쟁이도 이런 유래가 있었군요 ..

http://cafe.naver.com/jsundud/10205 출처

 

위가 쑥부쟁이의 잎

밑이 풍년초의 잎

 

 

나무수국

아기 꽃은 연하디연한 연두색이고 클수록 하애집니다.

꽃잎이 3개, 4개였다.

수국은 토양의 성분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한다.

 

수국의 꽃말

초여름에 피기 시작하는 흰 수국은 변덕, 변심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하얀색에서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물들기 때문이다.

 

흰 수국을 보며 부케로 써도 되겠다고 말했는데

그건 안 되겠다ㅋㅋㅋ

 

 흰색에서 청색으로 변하는 수국은 냉정, 거만, 무정이다.

차가워 보여서 그런 것 같다.

 

붉은 수국의 꽃말은 소녀의 꿈, 처녀의 꿈이라고 한다.

냉정했던 청색수국에서 변신을 하면 아름다운 꽃말이 되는 군요

 

보라색 수국의 꽃말은 변덕, 진심이라고 한다.

옛날에 수(소녀)가 국(소년)을 사랑했지만

국은 수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한다.

어느날 국이 수를 피해 절벽에서 떨어져버린다.

그 순간 손을 내민 수의 손을 잡지 못하고 떨어져 죽었다.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한 수는 그 절벽에서 몸을 던졌다고 한다.

그 후 그들의 무덤에 예쁜 꽃이 피게 되었는데 그들의 이름을 따서 수국이라고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수국의 꽃말중에 '진심'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nubgood/220741357922 출처

 

 

원추천인국

루드베키아라고도 불리고 미국이 원산지이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라고 한다.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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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임백준의 대살개문

임백준 저
한빛미디어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뉴욕의 프로그래머! 임백준님~

프로그래머 꿈나무들이 존경하는 인물 임작가의 책이 출간되었어요!

팟캐스트 '나는 프로그래머다'를 진행하고 계신 임작가님은 삼성 SDS를 3년 다닌 후 뉴욕으로 가서 개발자로 일하셨습니다.

 

2015년 부터 임작가라는 이름으로 데니스, 정개발과 함께 '나는 프로그래머다'라는 팟캐스트를 하며 최신 IT 이슈들을 이야기하며 정보를 나누고 담소를 나누었죠ㅎㅎㅎ

정말 즐겨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으면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프로그래밍언어들이 정말 많구나~ 

개발자는 하루종일 코딩을 해도 지겹지않을 만큼 코딩을 사랑하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가끔 어려운 단어들을 사용하시면 이해를 못해서 다시 돌려서 듣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프로그래머를 떠나서 재밌는 에피소드들 많이 이야기해주셔서 듣고 있습니다.

 

'나프다(나는 프로그래머다)'에서 대화를 하고 생각한 것들,

대한민국 개발자들이 처한 안타까운 상황,

뉴욕에서 일하시면서 느낀 개발자의 자세에 대해

 칼럼을 쓰시고 모아서 이 책을 출간 하신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일하시는 선배의 조언을 듣는 것 같았고

 

임작가는 만나서 토론하는 것을 아주 강조하셨습니다.

p.78에 미국의 흔한 밋업이라고 해서 피자를 먹고, 맥주 마시며 삼삼오오 대화를 하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지금 이 방안에 갇혀있기보다는 넓은 세상 밖으로 나가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야근은 미친짓이라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집중해서 일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어차피 야근을 해야한다며 힘이 빠질 수 있습니다.ㅎㅎㅎ

 

가장 생각에 남는 교훈은 

"진짜가 될때까지 진짜처럼 행동하라(Fake if till you make it)"

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자바를 잘 모르더라도 오랫동안 자바를 사용했던 것처럼 행동하고 실제로 그런 사람이 되라는 의미!!

프로그래머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적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와닿았어요ㅎㅎㅎ

사실 이 말은 존 썬메즈(John Sonmez)의 소프트기술(Soft Skills)이라는 책에서 나왔다. 이렇게 임작가님은 좋은 책도 여러권 추천해주셨다. 이 책도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이 책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개발자라는 영역에 대해 알고 싶은 분, 

한국이 개발자들이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고 싶은 분

에게 추천합니다.

 

 

항상 좋은 책을 출판해주는 한빛미디어에게 감사합니다.

프로그래밍, DB 배우는데 많이 도움 받고 있어요!!

 

책 재밌어요 꼭 읽어보세요~~

 

[도서]임백준의 대살개문

임백준 저
한빛미디어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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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daily 2016.07.02 18:35
원래 있던 것을 만드는 것은 개발이 아니다

-삼성에 1년 다니신 이름 모를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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